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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권역별 고객지원센터 및 통합 고객지원센터 오픈 2021.03.22

서울통합고객지원센터·영남고객지원센터·호남고객지원센터 3곳... 충청과 중부센터도 올해 오픈 예정

[이미지=위즈코리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는 고객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본사(서울)에 통합고객지원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간 고객사의 지속적인 증가와 2019년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개정 고시됨에 따라 고객들의 지원요청이 많아지고,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의 특성상 기술 인력의 단기 양성이 어려운 한계로 인해 기존 지원 체계와 인력구조로 기술지원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위즈코리아는 지난 2년간 심혈를 기울여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의 폭증하는 기술지원에 한계를 극복하고자 전담인력 육성 및 기술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대상시스템의 다양성과 지속적인 고도화로 인해 기술 인력의 숙련도 확보에 많은 시간과 경험이 쌓여야 하기 때문이다.

전국에 위치한 고객사에 기술지원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영남고객지원센터(대구)’의 인력 확대 및 전주에서 운영 중인 ‘호남고객지원센터’를 광주로 이전하고 인력을 확충했다. 또한,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지원을 제공토록 제조사 직영 ‘통합고객지원센터(서울)’를 2월 본사에 오픈했다. 향후 지속적인 기술지원 강화를 위해 1/4분기 중 ‘충청고객지원센터’를 대전에 오픈 예정이며, 2/4분기내 수도권 및 강원권을 전담하는 ‘중부고객지원센터’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위즈코리아는 고객에 대한 기술지원 품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제품의 지속적인 개선 및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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