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기반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2021.03.24

190개 관심지역 범죄예방사업 우선 추진…효율적인 사업 추진 기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산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얻은 관심지역 190개소에 대해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 사업 및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 등을 우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범죄 발생 △통신사 유동인구 △1인 여성가구 △건축물 △상권 △CCTV △보안등 등 각종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모델링으로 관심지역 190개소를 도출·시각화했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 시 대상지에 대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안산을 위해 범죄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