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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안전정보, 집에서 ‘한눈에’ 2008.04.24

소비자들이 직접 농축수산물의 생산부터 판매단계까지의 농약 등 위해물질의 관리 및 이동 경로 등 상세한 이력을 가정이나 매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한눈에 확인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3년간에 걸쳐 총 178억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의 안전 정보를 제공·이용하는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www.agros.go.kr)의 구축을 올해 4월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축·수산물의 안전성정보를 체계적으로 추출·분석 및 공동 활용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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