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엔터프라이즈 채널 전략 강화 | 2008.04.24 |
포티넷(www.fortinet.co.kr)은 아태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증가에 초점을 맞춘 강화된 채널 전략을 발표 했다. 고성능 포티게이트 UTM 장비와 포티-파트너(Forti-Partner) 프로그램을 앞세운 신규 전략은 교육, 금융, 공공, 의료 분야에 특화된 전문 리셀러 도움으로 시장 참여를 증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대비 마케팅 지원을 3배 강화해 포티넷이 진출한 아태지역 10개 국가를 대상으로 디맨드-제너레이션을 포함한 아태지역 리셀러에 특화된 포티-파트너 프로그램을 개선했다. 또 방화벽과 VPN 교체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VARs(Value Added Resellers), 솔루션 공급 파트너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전문화된 통합 네트워크 보안 제공은 물론 고성능 제품 리더십을 강화하고 다양한 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지리적 지원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효율성을 강화하는 등 지역별 파트너 프로그램을 재정비 할 계획이다. 포티넷 옌스 안드레슨 아태지역 세일즈 부사장은 “포티넷은 SMB 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 업계에 걸쳐 큰 성공을 거뒀다”며 “포티넷은 이러한 SMB 시장에서 성공을 지속적으로 유지함과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도 동일한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