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 ‘K-Shield’ 양성교육, 4월 14일 스타트 | 2021.03.29 |
KISA, 실무 맞춤형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
클라우드 보안구축, 스피어피싱 공격·대응 실무 등 4개 신규 과목 개설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정보보호 분야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1년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K-Shield, 케이쉴드) 양성 교육’을 오는 4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K-Shield 로고[이미지=KISA]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대상 범위를 대규모 기업까지 확대하여 교육 구성원의 다양성을 높였다. 단,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대규모 기업 재직자의 경우 자부담금으로 교육비의 20%가 발생한다. 이번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은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와 협약을 맺어야 하며, 이후 협약기업 재직자는 사이버보안인재센터 누리집에서 접수 중인 강좌를 선택하여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KISA 윤승한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은 “디지털경제 가속화로 전 산업 현장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능화되는 사이버공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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