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신간]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 | 2021.04.05 |
코로나19와 사물인터넷(IoT) 시대, 보안 컨설팅 등 보안실무를 광범위하게 다뤄
보안전문가들, 어려운 전문용어 대신 일반 용어로 기술해 현업 필독서로 추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패러다임의 변화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Blockchain) 등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안컨설팅을 비롯한 보안실무 전반을 일반 용어로 쉽게 서술한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가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 표지[표지=진한엠앤비] EY한영회계법인 윤석진 부대표를 비롯한 저자들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데이터 산업 활성화, 스마트 팩토리 확산 등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자 이 책을 발간한다고 설명했다. 저자들은 현장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와 CPO(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경험과 글로벌 보안컨설팅 업계에서의 전문컨설팅 경력 및 군사·제조업·금융 보안 현업 실무를 토대로 보안종사자들과 보안 컨설턴트들이 현업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컨설팅 방법론과 실무대처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먼저 보안과 관련된 프라이버시, 마이데이터, 현행 보안 관련 법률 및 인증제도, 학문 및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안컨설팅 방법론 등을 광범위하게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보안체계 구축방안, 보안사고 대응방법, Home-IOT 보안, 핵심기술유출방지 보안, 스마트팩토리 관련 운영기술(OT) 및 산업제어시스템(ICS) 등 제조업 보안과 미래 금융보안 등을 망라한 산업 전반에 걸친 보안실무 사례를 습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신간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는 보안 컨설팅 전문가, 보안 관련 법률전문가, 보안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저자들이 각 분야별로 깊이 있는 내용을 어려운 학술 용어가 아닌 현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로 기술하여 현장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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