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KOSTI 등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 | 2021.04.12 |
한국광해관리공단, 전략물자관리원(KOSTI) 등 여러 기관 대상 사업 수주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통합접근제어(DB접근제어, SYSTEM접근제어, OS접근제어 및 통합 계정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피앤피시큐어(대표이사 박천오)가 한국광해관리공단, 전략물자관리원(KOSTI) 등 여러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피앤피시큐어] 인포세이퍼는 이러한 법률적 요구뿐 아니라 자체 내장되어 있는 ‘DBSCANNER’ 모듈을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DB)에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분석 및 검출하고 검출 대상을 자동으로 등록·관리함으로써 수동으로 검출대상을 분석·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시켜 주기에 개인정보 관리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인포세이퍼를 도입한 전략물자관리원 담당자는 “피앤피시큐어가 제공하는 인포세이퍼(INFOSAFER)의 경우 도입한 기관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점을 참고했고, 체계적인 기술 지원시스템을 통해 도입기관의 환경분석부터 솔루션 구축, 유지보수 등 사후서비스 지원까지 배정된 엔지니어가 모두 책임지는 매우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17년 이상 보안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며, 전국단위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환경 및 전국에 분포한 4,500여 고객사에 예방점검, 유지보수 등 사후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을 주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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