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본격 시동 | 2021.04.1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가 디지털 뉴딜의 대표사업인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북도는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7개 관련 부서로 구성된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전담 TF 회의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SK 데이터센터 구축 및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SK 투자 촉진, 행·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 데이터센터 추가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도는 TF를 통해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유치, 창업클러스터 지원, 전문인력 양성, RE100 특구지정 등 일자리경제정책관, 투자금융과 등 7개 부서별 기능에 맞는 역할을 부여하고 추진 동향을 공유하는 등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구축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SK 데이터센터 조성을 기회로 삼아 새만금 지역에 특화된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총 1조1,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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