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스마트가드 3.1’ GS 인증 1등급 획득 | 2021.04.13 |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 환경에 대한 취약점 진단 기능 제공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의 자산 위협 관리·보안 진단 자동화 솔루션인 ‘Smart[Guard](스마트가드) 3.1’ 버전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 인증은 소프트웨어의 기능, 성능, 사용 편의성, 신뢰성 등을 시험하는 국가인증제도로, TT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조건 하에 테스트를 수행해 소프트웨어의 기술성과 경제적 가치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 [로고=이글류시큐리티 스마트가드]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분산된 IT 인프라의 취약점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서 이글루시큐리티의 핵심 취약점 진단 특허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을 통해, 고도화된 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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