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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차세대 컨버전스형 보안관리 시스템 출시 2008.04.29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보안관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IT 인프라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리 모델을 제시하며 차세대 토털 매니지먼트 수요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이득춘 사장은 “최근 각종 해킹 및 정보유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공공기관과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IT 환경이 복잡해지고 대형화됨에 따라 각종 보안장비의 효과적 운영·관리와 종합적 위험분석을 통한 사전 대응력 보유가 조직의 최대 과제”라고 ┖eXTRiM┖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신제품 3종을 포함한 차세대 컨버전스형 정보보호 관리 모델인 ‘eXTRiM(neXT generation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Model)’은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SPiDER TM’, 위험관리시스템 ‘SPiDER-X’를 비롯,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복합형 종합 다차원 분석 시스템 ‘SPiDER-∑(sigma)’, 침해대응시스템 ‘SPiDER-ZONE’,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SPiDER-FM’으로 구성돼 있다.


기관과 기업들은 eXTRiM의 적용을 통해 그동안 실시해 왔던 단편적이고 기술적인 보안 관리에서 진화된 IT 통합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위협에 대한 상시적인 진단과 파악이 가능해져 지속적인 위험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복합형 종합 다차원 분석 시스템인 SPiDER-∑(sigma)는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및 ESM 데이터, 내외부의 위협 상황 등을 분석해 현재 조직의 안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업 이용균 소장은 “eXTRiM은 이글루시큐리티의 ESM, RMS 및 관제서비스 노하우에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접목시킨 차세대 관리 모델”이라며 “갈수록 첨예해지는 사이버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해 궁극적인 위험관리를 가능케 해주는 지침서”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7년 연속 국내 ESM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해 온 이글루시큐리티는 eXTRiM 출시를 계기로 보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IT 위험관리 분야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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