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퍼 네트웍스, 네트워크 접근제어 인정받아 | 2008.04.29 | |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주니퍼 WX는 국내에서도 강력한 경쟁사인 리버베드를 제치고 기술보증기금, 삼성생명, 주택공사 등 주요 금융·공공 시장에 도입됐다. WX는 안정성과, 속도, 처리량에 있어서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 Positive 등급을 받은 주니퍼 UAC 솔루션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영업을 시작한 이후 공공, 반도체, 병원 등에 도입됐다. 국내 NAC시장은 에이전트 기반, NAC 어플라이언스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최근 시장 동향은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등 기존 네트워크 장비와의 연동을 통해 NAC를 구현하려고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NAC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NAC 시장은 아직도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지만 NAC 자체 수요는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고 무엇보다 실질적인 매출확대를 위해서는 네트워크 인프라와의 상호 연동성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주니퍼AT(Advance Technology)팀 최우제 부장은 “이번 ‘Positive’ 결과를 계기로 올해 새로 발표한 스위치와 연동을 통해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NAC를 구현하는데 주력,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왠 가속 시장에서도 WX의 입지가 확고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좋은 결과가 있어서 자신 있게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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