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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실전 같은 상황’에서 사이버위기 대응 훈련 실시 2021.04.16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점차 다양해지는 사이버위협을 통한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해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사이버공격 모의훈련’에 참가해 사이버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JDC]


훈련은 실전훈련과 도상훈련으로 구분돼 실시된다. 실전훈련(4.5~9)은 임직원 대상 해킹메일을 유포해 수신 및 악성코드 감염 시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도상훈련(4.12~16)은 사이버위기 대응 단계 발령을 통해 가상의 공격상황을 구성해 JDC의 대응 태세를 점검한다.

JDC는 2020년 JDC 사이버보안 관제센터(JCSC: JDC Cyber Security Center)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사이버 공격을 관제하고 대응 중이며, 이번 훈련에서도 공격을 탐지하고 취약점을 보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JDC 강승수 경영기획본부장(CISO: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서 흘린 땀방울이 고도화되는 해킹 공격을 막을 수 있다”며, “사이버 위기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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