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사이트 취약점, 방치하다간 큰 코 다쳐! | 2008.04.29 | |
NSHC, “취약점 진단후 8대 취약성 없으면 무료” 이벤트 실시
정보보호 전문 기업 NSHC(www.nshc.net) 허영일 대표는 “지난 3월부터 급증하고 있는 국내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시스템을 직접 통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소스코드상의 취약점을 파고들어 고객의 정보를 가로채기 때문에 아무리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침입방지 시스템이라도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굳이 이러한 취약점이 아니더라도 각종 포털이나 쇼핑몰 등에서 개인 정보를 빼내서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을 빼내는 등 해킹이라 할 수도 없는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 기업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의 원인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 및 인식 부족으로 인해 관리체계가 미흡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는 것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허 대표는 “열악한 재무구조상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적·물적 투자가 저조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장기적 대책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에 NSHC는 2008년 하반기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기존의 웹 취약점 진단 서비스 ‘WWQ(Web Well-being Quotient,웹 건강 지수)’진단 이벤트 실시와 함께 보안시장 공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NSHC는 대내외적으로 기술력 강화를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 전략을 수립한 상태다. 고도화된 ‘WWQ’ 서비스와 본사의 기술지원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수준을 한차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WWQ(Web Well-being Quotient, 웹 건강 지수)’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SHC는 지난 6년간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모의해킹시의 실제 침투과정을 상세설명과 함께 ‘해킹 동영상 보고서’를 문서화 보고서와 함께 제공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허영일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국내 해킹 사건으로 더 이상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한다”며 “국내 중소기업 및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취약점이 없는 경우에 한해 무료진단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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