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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초등학교 인근 ‘불량식품 천국’ 실태 고발 2008.05.02

어린이날을 맞아 보안뉴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청(www.kfda.go.kr) 단속반과 함께 초등학교 앞의 한 문구점을 들어가 보았다. 단속결과 유통기한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제품부터 냉장보관이 되지 않은 채 판매되고 있는 어묵류까지 충격적인 현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값싸고 질이 낮은 원료를 사용해 만든 초콜릿과 젤리 등이 판매되고 있어 어린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어른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동심과 건강을 해치고 있다. 식약청 식품관리팀 한권우 과장은 “식약청은 어머니회, 학교 관계자 등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 판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식약청에서는 부정, 불량식품 제조 및 판매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번호는 국번없이 1399번이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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