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스토리지, 데이터 복구서비스 개시 | 2008.04.30 | |
특히 외장하드의 경우 데이터 유실 확률이 높은데 반해 기계적 결함이나 외부 충격에서 소실된 데이터를 복구해주는 업체는 많지 않다. 아이엠스토리지의 이같은 복구 서비스는 외장하드 업계가 중국산 일색인데다 검증이 제대로 안돼 불량률이 높아 소비자의 만족도가 점차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중국산이 가격 경쟁력은 갖추고 있지만 핵심부품인 USB 인터페이스 회로의 품질이 떨어져 하드디스크 데이터 안정성을 확실히 갖추지 못한다는 것이 아이엠스토리지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순수 국내 기업임을 부각시키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아이엠스토리지 정대영 영업팀장은 “자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의 만족을 위해 하드 복구 시스템을 구축, 중요한 데이터를 최대한 복구할 수 있도록 무상 서비스하고 있다”며 “이런 모든 서비스는 자사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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