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2021.04.21 |
2021년 디지털뉴딜 분야를 중점으로 총 1,050억원 투자
혁신기업 발굴, 투자자 연계 및 정보 교환 등 상호협력 강화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디지털뉴딜 분야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뉴딜 펀드투자 확대 및 우수 기업 발굴 등의 협력을 위한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뉴딜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 결성을 확대하고 ICT 분야 혁신기업의 발굴·투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늘 MOU 체결을 통해 우정사업본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2021년 중 디지털뉴딜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운영사를 선정해 총 1,0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하기로 했으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의 혁신기업 발굴 및 뉴딜펀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벤처캐피탈협회와 IT투자협의회에서도 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의 혁신기업에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홍보 지원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디지털뉴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관간의 상호협력이 강화돼 디지털 분야의 우수한 ICT 기업들에 대한 투자기회 발굴, 정보교환, 필요자금 지원 등이 한층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은 “오늘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약을 통해 새로운 혁신 서비스 모델이 개발되고 ICT 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여기 모인 대표자분들이 모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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