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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대학생 대상 ‘아카데민 페스티벌’ 개최 2008.05.01

오는 6월까지, 참가자 인턴 기회도 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재성 대표)는 학생의 미래비전 수립과 최신 IT 정보 습득,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통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카데믹 페스티벌’ 행사를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Learn, Play, Work! 식어버린 젊음에 도전하라!’는 슬로건의 이번 행사는 ‘학과 방문 기술 특강(Mix On Clas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견학 프로그램’ 그리고 글로벌 학생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MSP)’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로 선발돼 현재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 학생 눈높이에 맞춰졌다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지난해 처음 선발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MSP)’ 2기 지원자이다.


이는 일정 기간 동안 세계 대학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팀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코너로 1기 스튜던트 파트너는 ‘이매진컵 2007’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올해 선발하는 2기는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이 있는 이공계 학생 위주의 ‘Technical MSP’와 마케팅·문화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Enthusiast MSP’ 두 분야로 모두 50명을 선발한다. 우수 학생들에게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턴십 근무 기회와 입사 전형 시 우대, 내년 이매진컵 행사에 학생 리포터로 참여할 기회 등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블로그 등 자신의 웹사이트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이벌 구도, 나만의 VS 스토리’를 올리고 온라인 신청서에 이 사이트 URL을 첨부하면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사업부 박남희 상무는 “학생들의 잠재력 실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 중 하나”라며 “신나고 알찬 대학 생활을 하고자 하는 열정 있는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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