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테크웨이브, 보안 프로그램 2종 무료 배포 | 2008.05.01 |
다음달 15일까지 웹사이트 위·변조 통한 해킹 방지 안티바이러스 백신 개발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는 해킹·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홈페이지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 두 가지를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웹사이트 위·변조 방지 툴인 ‘바이러스체이서 웹가드’와 온라인 전용 백신 ‘VC4웹(ASP)’으로 바이러스체이서 홈페이지(www.viruschaser.com)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바이러스체이서 웹가드는 웹페이지 소스가 저장된 로컬 폴더 파일에 대해 인가되지 않은 사용자가 문서를 변경하거나 훼손하는 것을 막아 해킹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 온라인 백신 ‘VC4웹’은 별도 백신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불편 없이 인터넷 접속만으로 간단히 해킹 툴을 검색·치료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서비스다. 뉴테크웨이브 기술연구소 최재혁 팀장은 “최근 금전적 이익을 노리고 인기 있는 웹사이트를 해킹해 암호 유출용 트로이목마 설치유도 코드를 심어 넣는 사례가 많다”며 “바이러스체이서 웹가드를 통해 해킹을 사전에 차단하고 악성코드 감염 시 VC4웹으로 치료하면 웹사이트의 보안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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