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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기업 고민, 행정안전부가 풀어드립니다 2021.04.27

우수 재난안전기술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상담(컨설팅) 대상 기업 모집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오는 5월 25일까지 우수한 재난안전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상담(컨설팅)이 필요한 재난안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실시하는 ‘재난안전기술 사업화 상담(컨설팅) 지원 사업’은 우수 재난안전기술을 제품화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중소기업들이 겪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기업별 1:1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4개 기업에 상담(컨설팅)을 실시해 정부 지원 사업 선정, 대기업 판로 개척, NET·우수조달제품 인증 획득 등의 성과를 거뒀고 참여기업의 만족도 또한 9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올해는 전년도 참여기업 중 4개 기업이 대해 해외시장 진출 등 심화 상담(컨설팅)을 실시하고 20개 신규 기업을 모집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컨설팅) 분야는 △인력개발·마케팅 △공공조달 △인증 획득 △제품 디자인·개발 △해외수출 등 6개 분야로 기업별 밀착 상담을 통해 각 기업에 가장 필요한 분야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및 한국능률협회 누리집의 ‘2021년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 지원 대상 기업 공모’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종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재난안전기업 상담(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영세한 재난안전기업이 시장 진입 단계에서 겪는 애로 사항을 해결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재난안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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