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1 콘퍼런스, 사이버 보안 이슈 논의의 장 마련... 5월 12~14일 개최 | 2021.04.29 |
2021년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콘퍼런스룸에서 열려
3일간 4개 트랙에서 총 54개 강연 펼쳐져... 기업들이 직면한 보안문제 해결방안 제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로 갑작스레 늘어난 재택근무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편리함과 함께 보안위협도 함께 불러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산업이 그렇듯 언제나 성장에 치우칠 뿐 보안에는 소홀한 곳이 대부분이며, 보안위협을 알고 있다 해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는 5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3일간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1’는 기업들이 직면한 보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eGISEC 2021 홈페이지[이미지=홈페이지 캡처] SECON&eGISEC 2021에서 진행되는 ‘eGISEC 2021 콘퍼런스’는 3일간 4개 트랙(트랙 A 208호, 트랙 B 209호, 트랙 C 210호, 트랙 D 211호)에서 총 54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25분씩 진행되며, 국내 대표 보안기업들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그대로 담길 예정이다. 아울러 SECON & eGISEC 2021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 ▲eGISEC 2021 콘퍼런스 12일 프로그램[자료=eGISEC 2021] 첫째 날인 12일에는 총 16개의 강연이 펼쳐진다. 우선 최근 보안이슈 중 하나인 ‘SOAR(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를 주제로 이글루시큐리티와 시큐레이어가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기업들이 가장 고민하는 분야인 ‘클라우드(CLOUD)’에 대해서도 소프트캠프와 넷앤드, 시큐어레터가 발표하며, 보안업무 담당자를 위한 업무스킬에 관해 안랩과 투씨에스지가 강연을 진행한다. ![]() ▲eGISEC 2021 콘퍼런스 13일 프로그램[자료=eGISEC 2021] 둘째 날인 13일에는 20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다크트레이스 코리아와 워터월시스템즈, 엠클라우독 등 3개 기업이 강연을 펼치며, 최근 정부가 관심을 갖고 추진 중인 디지털 뉴딜과 관련한 강연도 파수와 센스톤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1일차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를 주제로 아스트론시큐리티와 테이텀 등이 강연을 마련했으며,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해 한드림넷과 리노스의 강연이 진행된다. ![]() ▲eGISEC 2021 콘퍼런스 14일 프로그램[자료=eGISEC 2021] 셋째 날인 14일에는 18개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날에는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강연이 우경정보기술과 마크애니, 한컴인텔리전스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 또한, 14일에는 최근 핫한 정보보안 이슈와 관련된 강연이 많은데, 클래로티코리아의 제어시스템 보안과 미래테크놀로지의 양자암호, 이노티움의 공공분야 재택근무 등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에서는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은 물론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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