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 화면 보안 솔루션 고도화로 시장 공략 가속 | 2021.05.06 |
온·오프라인 정책 및 IP 주소 정책 등 다양한 기능 추가하고 UI 개편 통해 편의성 대폭 향상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시장 요구에 맞춰 한층 더 고도화한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으로 화면 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화면 보안 솔루션인 파수 스마트 스크린은 세부적인 보안 정책 설정 등을 통해 보안을 더 강화하고 UI 개편 및 대시보드 등을 추가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 [이미지=파수] 파수 스마트 스크린은 글로벌 특허를 보유한 스크린 워터마크 기술과 화면 캡처 방지 기능을 통해 화면상에 있는 중요 정보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새로워진 파수 스마트 스크린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온·오프라인 상태에 따른 별도의 정책을 사용할 수 있으며, VDI, VPN, 원격접속 등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IP 주소 정책 추가로 조직도뿐만 아니라 사내 사용자 계정 또는 IP주소로도 화면 보안 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보안 문서의 종류뿐만 아니라 등급을 기반으로 기업 로고, 사용자 및 PC정보, 날짜 등으로 구성된 스크린 워터마크를 별도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보안 관리자의 운용 편의성도 대폭 향상했다. 획기적인 UI 개편을 통해 보안 관리자가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보안 정책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 추가로 화면 보안 위험성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 특히, 조직도 및 관리자 기능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사내 시스템에 대한 캡처 시도 로그들을 DB로 저장해 보안 관리자가 위험 모니터링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에 따른 기업 및 기관들의 업무 환경 변화로, 가장 쉽게 유출될 수 있는 화면 상의 중요 정보들을 보호하는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언급하며, “메이저 업그레이드된 파수 스마트 스크린을 통해 화면 보안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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