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드햇, 리눅스 무상 점검 캠페인 | 2008.05.06 |
한국레드햇 (김근 대표 www.kr.redhat.com)은 6일 서브스크립션 모델 인지도 제고 와 리뉴얼 활성화를 위해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눅스 시스템 무상 점검’ 캠페인를 벌인다. 이번 행사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브스크립션 연장을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청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다. 주요 내용은 CPU·메모리 등 시스템 성능 분석,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가용성 분석, 보안 취약점 점검 등이다. 레드햇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브스크립션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라이선스 소유권을 판매하고 추가로 유지보수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과 달리 무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 사용자 시스템에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연간 단위 서비스 계약 방식이다. 이는 고객들에게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거나 보안 패치가 업데이트 됐을 때 서브스크립션 가입 기간 동안 추가 비용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기술지원은 서비스 레벨에 따라 최대 연중 24시간 운영, 1시간 내 응답이 가능하며 무제한 전화지원을 제공한다. 한국레드햇 김근 대표는 “오픈소스 제품을 이용하는 동안 서브스크립션을 지속적으로 갱신하는 것은 IT 시스템에 일종의 보험을 드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국내에서는 아직 이러한 인식이 미비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과 보안성 강화의 측면에서 서브스크립션 갱신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들은 레드햇 공인 엔지니어들과의 인터뷰를 거쳐 운영 중인 리눅스 시스템을 점검 받는다. 신청은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02-3490-5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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