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1 콘퍼런스] 파수, 데이터 댐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방법 | 2021.05.13 |
▲파수 박성수 수석[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한 ‘eGISEC 2021 콘퍼런스’에서는 오는 5월 14일까지 4개 트랙(트랙 A 208호, 트랙 B 209호, 트랙 C 210호, 트랙 D 211호)에서 총 54개의 강연이 열린다. 행사 2일차인 13일, 파수 박성수 수석은 ‘데이터 댐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규모는 올해 20조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우리 정부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핵심사업인 ‘데이터 댐’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제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로 데이터가 자리잡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빅데이터며, 이종간 개인정보 데이터 융복합기술이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하다. 파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이종간 개인정보 데이터 융합에 있어 필요한 가명(익명)정보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데이터 댐’을 제대로 건설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한편, SECON & eGISEC 2021에서는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은 물론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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