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1 콘퍼런스] 테이텀, 국내외 클라우드 보안관리의 방향과 보안 자동화 | 2021.05.13 |
▲테이텀 정승기 CTO[사진=보안뉴스]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한 ‘eGISEC 2021 콘퍼런스’에서는 오는 5월 14일까지 4개 트랙(트랙 A 208호, 트랙 B 209호, 트랙 C 210호, 트랙 D 211호)에서 총 54개의 강연이 열린다. 행사 2일차인 13일, 테이텀 정승기 CTO는 ‘국내외 클라우드 보안관리의 방향과 보안 자동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클라우드 도입엔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관리되지 않는 클라우드 인프라는 비지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국내 IT 인프라는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함께 사용되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선호하고 있으며, 운영에 다양한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테이텀은 이번 강연을 통해 AWS, GCP, AZURE, Docker, Kubernetes, OPENSTACK 등 다양한 인프라의 보안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자동화 방안을 소개했다. 한편, SECON & eGISEC 2021에서는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은 물론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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