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발전, 국민과 함께 누릴 안전체험시스템 고도화 | 2021.05.07 |
산업, 재난, 생활안전 콘텐츠 개발로 종합 안전체험 서비스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중부발전은 지난 4일 전력 그룹사 최초로 전국 사업장에 구축한 가상현실 기반 안전체험교육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준공했다. [사진=중부발전] 본 사업은 2019년 12월부터 중부발전 전국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가상현실 안전체험의 선도적 인프라를 활용한 사내외 근로자 및 대국민 체험교육 기반 구축으로 안전 중심,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상현실 안전체험교육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발전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작업 시의 이동식사다리 추락, 석탄취급설비 작업 시 협착, 그라인더 작업 시 물체에 맞음 등을 모션 시뮬레이터와 연동해 재해 상황을 실감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5개의 기본 안전수칙과 화재 발생 및 위험물질 누출 시 대피요령 동영상을 제작·배포함으로써 기본을 중시하는 현장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에 제작한 지진·교통사고 안전 체험뿐만 아니라 아파트 화재·코로나 감염병 바이러스 차단 마스크 교정 체험, 바이러스 퇴치 게임 등을 통해 산업안전 및 재난·생활안전 분야의 종합 안전 체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Back To the Basic의 마음을 가지고 안전을 최우선적이며 기본으로 해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안전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교육생은 평일반과 주말반 중 선택해 교육받을 수 있으며, 농업방제 또는 항공촬영 분야 실무교육을 통해 드론 조종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및 창업 연계 방향을 모색해 광양시 드론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실기시험에 불합격한 경우에는 추가 보충교육 및 무상 기체 대여를 통해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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