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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디지털정부 사이버보안 정책 방향이 궁금하다면? 2021.05.10

신민필 행정안전부 디지털안전정책과장, 세계보안엑스포 전시회에서 13일 특별세션 강연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정책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021년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오는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의 ‘20주년 기념관’에서 특별 강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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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5월 12일 1시 30분, 세계보안엑스포 개회식이 열리는 킨텍스 제1전시장 20주년 특별관에서 ‘디지털정부 사이버보안 강화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신민필 디지털안전정책과 과장은 디지털정부 사이버대응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보안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 인증체계 개선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OECD 디지털정부평가 종합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디지털정부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해왔던 공공데이터 개방, 전자정부 발전, 디지털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아 선정됐다고 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렇게 쌓아올린 전자정부의 위상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물을 세계보안엑스포 특별세션을 통해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신민필 과장의 특별강연이 열리는 SECON & eGISEC 2021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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