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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21 콘퍼런스] 엔트러스트, 인증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암호키 보호 방안 2021.05.14

▲엔트러스트 마건일 차장[사진=보안뉴스]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한 ‘eGISEC 2021 콘퍼런스’에서는 오는 5월 14일까지 4개 트랙(트랙 A 208호, 트랙 B 209호, 트랙 C 210호, 트랙 D 211호)에서 총 54개의 강연이 열린다.

행사 3일차인 14일, 엔트러스트 마건일 차장은 ‘인증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암호키 보호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근 인증기술은 다변화 시대에 놓여 있다. 오랜 기간 독점적 지위를 가졌던 공인인증제도가 폐지됐으며 중앙집중형 방식의 전통적인 PKI 기반 인증 방식을 대체하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대한 활용이 전방위에서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인증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도 암호키 관리의 중요성은 여전하지만 요구되는 관리 기술은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엔트러스트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인증기술의 변화와 그에 따라 고도화 되고있는 암호키 관리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SECON & eGISEC 2021에서는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은 물론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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