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1] 그린아이티코리아, 미래 물리보안 관제 환경에 대한 방향성 제시 | 2021.05.12 |
암호화 보안 출입통제 시스템,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 등 전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CCTV 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등을 이용한 물리보안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그린아이티코리아’는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신기술인증을 획득한 감지영역 지정구조를 가진 초정밀자기 센싱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 보안 출입통제 시스템과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 등 다양한 출입통제 및 관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 ▲그린아이티코리아의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출입통제 단말의 접근제어를 통해 강력한 개인정보 보안이 가능한 BCS 출입통제 시스템은 백도어 및 악성코드 등 인가되지 않은 불법적인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은 딥러닝 AI 기반의 지능형 영상관제 시스템으로 VMS와 지능형 분석툴을 별도로 구성해야 하는 기존의 영상관제 시스템과 달리 일체형 구성이 가능하며 CCTV의 영상 저장 및 재생 기능뿐만 아니라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영상 분석 솔루션과 연동해 방호 시의 자동화와 종합적인 상황파악,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그린아이티코리아의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왼쪽)과 암호화 보안 출입통제 시스템(오른쪽)[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보안전문 행사다. 올해 행사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며,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 등이 열린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동시개최 행사로 △국가 정보보호 R&D 기술이전 세미나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함께 열린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