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포인트, 웹 격리 솔루션 기업 사이버링크(Cyberinc) 인수 | 2021.05.12 |
웹 보안, DLP, 웹 격리, CASB 등 클라우드 보안 게이트웨이의 주요 기능 완성도 강화할 것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스포인트 한국지사(대표이사 한은혜)는 포스포인트가 웹격리 솔루션 제조사인 사이버링크(Cyberinc)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사이버링크는 인텔리전스 웹 격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웹격리는 사용자 PC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될 웹 콘텐츠를 별도의 격리된 원격 환경에서 대신 실행하고, 실행된 결과 화면만을 안전하게 PC로 전송하는 솔루션이다. 따라서, 사용자의 PC에서는 어떠한 악성코드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사이버링크 솔루션의 장점은 CTI(Cyberinc Threat Intelligence)라고 불리는 별도의 분석·평가 엔진을 통해 스크립트, 코드 등 컨텐츠의 위험성을 분석·평가해서, 스트리밍할 콘텐츠를 이에 맞게 조정을 하는 스마트 격리(Smart Isolation) 기능이다. 포스포인트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에스에스앤씨는 “포스포인트의 이번 인수를 통해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솔루션의 한 축인 CSG(Cloud Security Gateway)의 네 가지 기능(웹 보안, 데이터유출 방지, 웹 격리, 클라우드 보안 브로커)의 완성도가 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포인트 한국지사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보안 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오는 14일까지 CSG 솔루션을 소개 및 전시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