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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21] 파수, 2,000여개 기관 및 기업에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 제공 2021.05.13

▲데이터 보안 리딩기업 파수[사진=보안뉴스]


파수(대표 조규곤)는 2,000여개의 기업 및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며 데이터 보안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미국 중심의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SECON & eGISEC 2021에서 파수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인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를 소개한다. 금융보안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도로공사 등 대부분의 전문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애널리틱디아이디는 분석 목적에 맞게 데이터의 효용성을 유지하면서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가명화 및 익명화를 지원하며, 데이터 3법 등 국내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법률 및 가이드라인은 물론 GDPR, HIPAA, CCPA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한다.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인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사진=보안뉴스]


이와 함께 문서 관리 솔루션인 ‘랩소디(Wrapsody)’와 외부 협업 솔루션인 ‘랩소디 에코(Wrapsody eCo)’를 소개한다. 랩소디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의 위치에 상관없이 최종 버전으로 자동 동기화해 문서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한다. 문서의 사용이력, 연관관계, 유통경로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문서 생성 시점부터 버전별로 서버에 자동 백업해 랜섬웨어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랩소디 에코는 문서 공유, 협업, 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이메일, FTP 등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하지 않아도 문서 공유 및 최신 버전 확인이 가능해 생산적으로 협업할 수 있으며, 특히 PC, 메일 서버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보관할 때도 보안을 지원해 안전하게 외부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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