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1] 인콘,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 ‘TRIUM-AI’ 소개 | 2021.05.13 |
감시구역 드론으로 촬영해 3D 데이터를 GIS 통해 제공
감시구역 센서 통해 충격, 풍향, 온도 등 데이터 함께 수집 가능해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보안 전문기업에서 ICT・IoT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콘’은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 ‘TRIUM-AI’를 선보였다. ![]() ▲인콘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TRIUM-AI’는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로 감시구역을 드론으로 촬영, 3D DATA를 GIS를 통해 제공한다. RADAR 보다 상대적으로 발견 포인트가 많은 LiDAR 방식의 좌표추적으로 인콘의 대표 제품인 통합관제 솔루션(TRIUM-i)을 통해 이벤트를 송출한다. 감시구역의 센서를 통해 충격, 풍향, 온도 등의 데이터를 함께 수집할 수 있기에, 시설 및 자원보호가 필요한 중요 보안시설에 적합하다. ![]() ▲인콘의 주요 솔루션[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보안전문 행사다. 올해 행사는 5월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며,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 등이 열린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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