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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21] 엠스톤, 생활안전을 위한 다양한 보안장비 전시 2021.05.13

이기종 카메라 최다 프로토콜 보유한 NVR
24채널 영상 단일서버 저장 및 분배 가능한 ‘REDBACK VMS’ 등 소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NVR과 IP Wall, CMS, VMS를 개발 및 제조하는 ‘엠스톤’은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자사의 다양한 영상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엠스톤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엠스톤 NVR은 기본 모델 4~128채널부터 플러스 모델 256채널까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기종 카메라 프로토콜 최다 보유는 물론 차량번호판 인식부터 각종 센서까지 다양한 솔루션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엠스톤 IP WALL은 분배서버로부터 받은 영상을 CMS 운영화면을 통해 상황판 모니터에 표출한다. 모니터 경계선에 상관없이 PIP로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으며, 확장 시에도 동일한 성능을 지원한다.

‘REDBACK VMS’는 최대 1024채널의 영상을 단일 서버에서 저장과 분배가 가능한 영상통합관제 최적 솔루션이다. 1대의 서버가 마스터와 분배, 저장 서버 역할을 처리하며, 계속해서 늘어나는 3rd- party 솔루션을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엠스톤의 주요 솔루션[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보안전문 행사다. 올해 행사는 5월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며,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 등이 열린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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