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1] 슈프리마, 신제품 ‘엑스스테이션 2’ 등 비대면 출입보안 솔루션 대거 소개 | 2021.05.13 |
엑스스테이션 2, 모바일 출입카드와 QR 코드 동시 지원
얼굴인식 단말기 페이스스테이션 F2 비롯한 다양한 비대면 출입보안 솔루션 전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바이오인식 및 출입보안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모바일 출입인증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단말기 ‘엑스스테이션 2(X-Station 2)’와 얼굴인식 단말기 ‘페이스스테이션 2(FaceStation 2) 등 비대면 출입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 ▲슈프리마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엑스스테이션 2는 모바일 출입카드와 QR코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출입 단말기로 휴대전화를 인증 수단으로 사용하며 비대면으로 출입 권한 발급과 회수를 할 수 있다. 고해상도 QR 스캐너를 내장해 회원관리나 내방객용 일반 QR코드는 물론 전자출입명부용 QR코드도 신속하게 인증할 수 있다. 페이스스테이션 F2는 얼굴인식과 적외석 인식을 최적으로 융합하는 독자적인 퓨전 매칭 기술을 적용해 오인식률을 100억분의 1까지 낮췄다. AI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해 표정이나 모자, 안경, 수염 등의 변화에 상관없이 얼굴인식이 가능하고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도 인식한다. 이외에도 슈프리마는 건설현장과 운송 업계에 적용할 수 있는 얼굴인식, 발열감지, 음주측정을 포함한 안전 관리 솔루션과 전자지갑과 모바일 신분증 QR 코드 등과 연계해 무인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자동 출입인증 솔루션 등도 전시했다. ![]() ▲슈프리마의 다양한 제품[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보안전문 행사다. 올해 행사는 5월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며,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 등이 열린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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