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1] 이레산업, 엑스레이 검색기와 문형탐지기 등 다양한 보안장비 선봬 | 2021.05.14 |
문형탐지기와 액체검색기,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등 눈길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보안장비 전문업체 ‘이레산업’은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문형탐지기와 액체검색기,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등을 선보였다. ![]() ▲이레산업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는 유기물은 주황색, 무기물은 파란색, 혼합물은 녹색, 투과가 안 되는 물질에 대해서는 검은색으로 표출이 돼 총 3가지 색상 이상으로 표출이 되지만, 이레산업의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는 유기물 2단계, 무기물 2단계, 혼합물 2단계, 투과되지 않는 물질은 6가지 색상으로 좀 더 세분화시켰다. ▲이레산업의 문형탐지기(왼쪽)와 엑스레이 검색기(오른쪽)[사진=보안뉴스] 또한, 폭발물 탐지기는 최초로 한국어를 도입해 운영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으며, 폭발물 15종, 마약 15종을 탐지할 수 있어 현재 전국세관, 인천국제공항 등에 운영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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