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에서 DRM 부문 수상 | 2021.05.18 |
RSA conference 기간 중 사이버 디펜스 매거진 주최 어워드에서 차세대 DRM 부문으로 선정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사이버 디펜스 매거진(CDM)이 주최하는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2021(Global InfoSec Awards for 2021)’의 ‘차세대 디알엠(Next-Gen in Digital Rights Management)’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국에서 열리는 보안 전문 행사 ‘RSA conference’에 맞춰 진행된 인포섹 어워드에서 파수는 변화를 주도하고 다가올 위협에 대비하는 솔루션으로 DRM 부문을 수상했다. ![]() [이미지=파수] CDM은 미국 최대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이자 RSA의 파트너사로 올해로 9회째 인포섹 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인포섹 어워드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미국 국토안보국 전문가(FMDHS), 공인해커자격증(CEH) 보유자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전세계 사이버보안 기업들 중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명망이 높은 인포섹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돼 파수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수는 DRM을 중심으로 데이터 중심 보안을 위한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서의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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