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제1차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 협의회’ 개최 | 2021.05.19 |
빅데이터 분야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도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도는 지난 18일 ‘제1차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산·울산·경남은 빅데이터 분야의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이 첫 회의다. ![]() [사진=경남도] 부산·울산·경남의 빅데이터 관련 부서장 및 빅데이터센터장 등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구성 경과 및 운영 방안 보고, 공동 분석 시범 과제 추진 사항 발표 등 주요 안건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 공동 협력 과제 발굴, 보유 데이터 공유 및 빅데이터 분석 사업 공동 추진 등 여러 현안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울산·경남은 그간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제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공동 분석 시범 과제의 추진 사항 공유와 협력 과제 발굴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 논의를 위한 수시회의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문충배 경남도 디지털정책담당관은 “이번 협의회는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라는 공통 과제를 가지고 3개 시도가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 과제 발굴을 통해 부울경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과 주민에게 체감되는 혜택을 줄 수 있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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