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AI R&D로 핵심 기술역량 확보에 박차 | 2021.05.20 |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신규 데이터 생성 통한 학습 등 4건 특허 취득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된 4건의 AI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본 특허기술을 AI 보안관제 솔루션인 SPiDER TM AI Edition에 적용할 계획이다. ![]() [로고=이글루시큐리티] 함께 취득한 2건의 특허는 클러스터링 기법을 토대로 보안 데이터의 지역성을 반영한 인공지능 이상치(Outlier) 탐지 모델을 설계하고 학습 데이터 생성을 위한 원본 데이터양이 부족할 시 신규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데이터의 특성이 유사한 지역을 그룹화하고 그룹 별로 이상치 탐지 모델을 생성함으로써, 데이터양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데이터가 이상치로 탐지되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원본 데이터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는 공간에 랜덤 포인트를 생성하고 이에 대한 역 벡터화를 통해 신규 데이터를 생성함으로써, 원본 데이터 미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15년부터 AI 기술 개발에 힘을 실어 왔다. 2019년 2월 AI 보안관제 솔루션인 SPiDER TM AI Edition을 출시한 이래,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 AI 보안관제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또한 2020년 한 해 AI·보안관제 관련 30여 건의 특허를 취득하는 등 기업 경쟁우위를 높이는 차세대 기술 확보에도 힘을 기울였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몇 년간 AI 기술력 강화를 위해 연구 개발 투자를 확대해 왔다. AI 기반 정보보호 선도 기업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핵심 기술역량을 확보하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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