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커스, 세계보안엑스포에서 정책 자동화 솔루션 선봬 | 2021.05.21 |
SECON & eGISEC 2021에서 클라우드 보안정책 자동화 솔루션 ‘프림’ 선보이며 관람객 관심 끌어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정보보호 전문 업체 씨커스는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신규 개발기술인 프림(FRiiM)을 선보였다. 현 IT시장의 클라우드는 폭발적인 확산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환경 역시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합관리 플랫폼이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씨커스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통합관리 플랫폼인 프림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사진=씨커스] 프림은 일련의 모든 결과를 클라우드에서 확인 가능한 제어기능 제공, 위험도·사전 영향도·비정상 트래픽 분석 등 각종 분석 툴 제공,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버의 보안 이벤트 및 로그 통합 수집,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정책 일괄적용 등이 가능한 통합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씨커스는 “이번 세계보안엑스포를 통해 프림을 선보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화 진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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