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전문보안업체 구현적합성 인증서 발급 | 2008.05.08 |
한국정보보호진흥원(황중연 원장)은 8일 소프트포럼(김상철 대표) XecureWeb, 이니텍(김중태 대표) INISAFE Web, 드림시큐리티(황석순 대표) MagicXSign 등 전문보안업체 공인인증서 소프트웨어 3종에 대해 구현적합성 평가 인증서를 발급했다.
공인인증서 소프트웨어는 최근 발생하는 PC 해킹에 의한 공인인증서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보안토큰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보안기능 강화로 금융, 조달, 전자민원 등 중요하고 민감한 거래를 필요로 하는 전자거래에 우선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ISA는 다음달 13일까지 공인인증서 소프트웨어 평가 희망 업체를 접수 받는다. 전문보안업체 또는 공인인증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전자거래서비스업체(은행 등)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 업체는 KISA 전자서명인증관리센터 홈페이지(http://www.rootc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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