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아피,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에서 3개 부문 수상 | 2021.05.24 |
RSA 콘퍼런스 2021 기간 중 열린 CDM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에서 클라우드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XDR 등 3개 분야에서 수상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맥아피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MVISION UCE(Unified Cloud Edge),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MVISION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XDR 솔루션(MVISION XDR) 등 3개 분야에서 사이버디펜스매거진(CDM)이 수여하는 글로벌 인포섹(InfoSec) 상을 수상했다. CDM은 미국 최대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이자 RSA의 파트너사로 올해로 9회째 인포섹 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인포섹 어워드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미국 국토안보국 전문가(FMDHS), 공인해커자격증(CEH) 보유자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전세계 사이버보안 기업들 중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CDM 개리 S. 밀리에프스키 발행인은 “McAfee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위협을 이해하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혁신해 침해사고를 예방하는 등 심사위원이 고려하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을 구현한다”고 말했다. 기업 보안 팀은 재택근무 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데이터 유출 방지, 홈 네트워크 환경에 맞는 패러다임과 여기서 발생하는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는 등 여러 문제에 대응하려 노력하고 있다. MVISION UCE는 통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계(CASB), 통합 데이터 손실 방지(DLP),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는 물론, 맥아피의 플래그십 클라우드 보안 웹 게이트웨이를 결합해 통합형 SASE(Converged Secure Access Service Edge) 보안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MVISION XDR은 서로 다른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융합하는 위협 감지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하며, XDR 인시던트는 웹 및 SaaS 환경에서 발생하는 클라우드 위협을 감지 솔루션 맥아피 SASE와 결합해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맥아피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아난드 라마나단 제품 관리 부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이버 보안 어워드 프로그램 중 하나에서 이러한 상을 받아 기쁘다”며, “이번 결과는 조직이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하고, 보안운영팀의 효율성을 높이는 우리 역량을 잘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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