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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머슴님, 제발 주인 말 좀 들어 주세요" 2008.05.08

광우병 쇠고기 수입파문, 일반시민 단식투쟁까지 몰고 가...

 

29 세 청년 배성용 씨가 광우병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며 5월 8일 오전10시부터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배성용 씨는 "쇠고기 협상이 폐지되는 그날까지 단식투쟁을 절대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그의 개인 홈페이지는 많은 사람들의 격려가 쇄도함은 물론 릴레이 단식투쟁에 동참하겠다는 의견까지 올라오는 등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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