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증권 “나우콤, 안정적 성장전망...주가 재평가” 분석 | 2008.05.14 |
굿모닝신한증권이 나우콤에 대한 기업분석자료를 내놨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8800원’을 제시했다. 기업분석 자료를 보면, 인터넷 서비스 사업과의 합병으로 외형과 이익규모가 레벨업되며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 적정주가는 8800원과 매수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적정주가 제시 이유에 대해서 나우콤의 2008년과 2009년 예상실적기준 PER 11.4배, 10.3배 수준이며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이 58%라고 분석했다. 또한 국내외 대표적인 인터넷 사이트들의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이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보보안 시장규모가 2007년 7432억원에서 2012년에는 1조가 넘을 것으로 판단, 5년동안 연평균 7.8%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도 밝히고 있다. 한편 스나이퍼라는 브랜드로 침입방지시스템, 위협관리시스템, 웹애플리케이션방화벽 등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IPS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 DDoS 공격 방어 전용 보안장비인 스나이퍼DDX 등과 같은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정보보안 시장확대의 대표적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합병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합병 시너지 창출과 규모의 경제를 통해 나우콤은 2008년 매출액 640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순이익 101억원으로 외형과 이익규모가 한단계 레벨 업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분석자료에 따르면, 양호한 영업 상황과 함께 내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돼 규모에 맞는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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