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텍, F5 BIG-IP 도입으로 네트워크 강화 | 2008.05.14 |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com, 이하 F5)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F5 BIG-IP 6800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킹, 로드밸런싱, 보안, 가속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 통합과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효율성, 보안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기존에 보유한 포인트 솔루션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는 늘어나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었던 포스텍은 안전하고 최적화된 SAP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해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시스템을 고려하게 됐다. 더불어 새로운 서버나 장비를 추가할 경우 효율적인 설정 관리를 필요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텍은 네트워크 관리와 비용 효율성까지 만족시켜주는 단일의 통합 솔루션인 F5 BIG-IP LTM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포스텍은 BIG-IP의 L7 스위칭 기능을 포함해 SSL 가속, 애플리케이션 헬스체크, 네트워크 방화벽, 웹 방화벽, 웹 가속, iRules 등의 기능을 사용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보안 위협과 안정적인 인터넷 접속을 보장하는 QoS에 대해 SSL VPN과 같은 추가적인 보안 장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BIG-IP 도입 프로젝트를 총괄한 포스텍 김기종씨는 “BIG-IP LTM 도입은 고가용성, 로드밸런싱 및 우리 학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성능을 보장할 수 있게 해줬다”며 “이제 포스텍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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