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자율차·스마트시티 등 유망 분야 창업기획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 2021.06.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유망 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창업기획(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새싹기업(이하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국토교통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선정(씨엔티테크)을 완료(5.14)하고, 국토교통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넥스트(NEXT) 챌린지’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창업기획(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교육/멘토링·투자유치 지원·마케팅 역량 강화·네트워킹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국토교통 10대 유망 산업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평가를 통해 5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 10대 유망 산업은 ①스마트시티 ②자율주행차 ③드론 ④스마트건설 ⑤녹색건축 ⑥스마트물류 ⑦공간정보 ⑧철도부품 ⑨자동차 애프터마켓 ⑩프롭테크다. 모집 분야·신청 자격·신청 방법·지원 내용 등 자세한 스타트업 모집공고에 대한 사항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 알림마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발표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하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홍보 지원, 발주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스타트업은 금융 연계 지원, 공공·민간 기술설명회, 투자유치 설명회,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헌정 정책기획관은 “국토교통 특화 맞춤형 창업기획(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이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량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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