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전, 협력회사 정보보안 협의회 개최 | 2021.06.19 |
원전 사이버위협 대응 역량 강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7일 ‘협력회사 정보보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력회사 정보보안 협의회’는 한빛원전과 협력회사 간 정보보안 수준의 동반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협력회사 대표 및 정보보안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한수원의 정보보안 정책에 따른 협력회사 보안관리 절차와 주요 정보보안 위반 사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지능화된 사이버위협인 솔라윈즈 해킹사건(2020), 미국 송유관 해킹사건(2021) 등을 교훈 삼아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과 랜섬웨어 감염 대비 해킹메일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앞으로도 한빛원전은 협력회사와 사이버위협의 다양한 사례와 기술을 공유해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정보보안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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