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트, 영광군과 스마트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의 | 2021.06.19 |
스마트 e모빌리티 산업 추진과 장기적 균형 발전을 위한 혁신센터 건립 등 협력체계 구축 논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는 지난 17일 영광군과 스마트 e모빌리티 산업 추진과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등 장기적 균형 발전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사진=지스트] 주요 협의 내용에는 △지스트 제2캠퍼스 건립 및 스마트 e모빌리티 특화 전문대학원 건립 △스마트 e모빌리티 혁신센터 구축을 통한 특화서비스 실증 수립 △스마트 e모빌리티 연구개발을 통한 관광 콘텐츠 제공 △기타 기관 및 지자체의 상호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포함됐다. 지스트는 제2캠퍼스 추진을 위해 스마트 e모빌리티 혁신센터 구축 및 기업 유치 활동 등 관련된 주요 사업을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에 따라 영광군은 스마트 e모빌리티 혁신센터 구축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스트 김기선 총장은 “스마트 e모빌리티 혁신센터를 통해 인공지능, 에너지, 모빌리티 등 관련 산업의 발전과 인재 양성 및 실증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며, “영광군의 주력산업인 e모빌리티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기업 유치 및 지스트 특화전문대학원 건립에 힘씀으로써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스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 및 국가 인공지능(AI) 연구 수행을 위해 과학기술특성화대학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 CJ올리브네트웍스, 평동산업단지운영협의회,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 개발과 창업 촉진 등 지역 산업혁신을 선도하며 지역과 국가 기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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