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패킷티어 패킷쉐이퍼 관리계획 발표 | 2008.05.16 |
WAN 가속 및 웹 보안장비업체인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 www.bluecoat.com)는 최근인수한 패킷티어의 패킷쉐이퍼(PacketShaper)에 대한판매, 지원 그리고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 계획을 발표했다. 블루코트는 2008년 4월 21일 패킷티어의 인수를 발표했고, 4월 30일부터 인수 세부사항들에 대해논의하기 시작했다. 블루코트는 패킷쉐이퍼의 제반기술 그리고 기능을 전략적인 측면에서 고려, 향후에도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패킷쉐이퍼는 네트워크 리소스를 각 애플리케이션이 적절히 사용하도록 최적화하면서,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을 식별해 내고 등급을 지정할 수 있다. 블루코트는 패킷쉐이퍼의 애플리케이션식별과 등급 선정기능 향상을 위해서라도 독립된 제품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패킷쉐이퍼와 블루코트프록시 SG 어플라이언스 간의상호연동기능에 대한 확장계획을 갖고 있으며 추후 패킷쉐이퍼 기술을 향후출시되는 블루코트제품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연구중이다. 블루코트의 브라이언네스미스 CEO는 “패킷티어의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는 강력하고 좋은 평판을 가진 훌륭한 제품이다. 블루코트는 패킷쉐이퍼를 독립제품으로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연구, 향상시킬 것”이라며, “또한 블루코트의 프록시 SG 어플라이언스와 패킷쉐이퍼의 기능을 상호보완함으로써 현 WAN 애플리케이션딜리버리시장에서 요구하고 있는 부족한점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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