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위, ‘제10차 규제·제도 혁신 해커톤’ 개최 | 2021.06.23 |
지능형 교통체계 활성화 방안, 자율주행차 영상정보 활용 방안 등 논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는 윤성로 위원장 주재로 지난 22일 ‘제10차 규제·제도 혁신 해커톤’을 개최했다. [사진=4차위] 이번 제10차 해커톤에서 논의된 의제는 총 3개다. ①‘지능형 교통체계 활성화 방안’ 관련해서는, 실시간 교통 데이터를 활용한 신호체계 효율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②‘자율주행차 관련 영상정보 활용 방안’ 관련해서는, 자율주행차 영상정보 수집의 기준 및 절차 구체화 등이 다뤄졌다. ③‘판결문 공개제도 개선 방안’ 관련해서는, 판결문 공개 시 합리적 비실명 조치 수준 등에 대해 논의됐다. 윤성로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번 의제들의 경우 미래 먹거리 육성 및 국민 실생활과 밀접히 연결된 중요한 안건임을 강조하며, 참여한 정부 및 이해관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진행해 유의미한 제도 개선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각 의제별로 논의된 결과에 대해서는 정리해 오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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