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2021 대한민국 메타버스 어워드’ 개최 | 2021.06.23 |
가상융합기술(XR) 기반 확장가상세계 선도기업, 기업인, 콘텐츠·해결책(솔루션) 발굴 및 시상식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현실과 가상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가상융합기술이 접목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상융합기술 핵심주자(Key Player) 발굴을 위한 ‘2021 코리아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시상식(어워드)(가상융합기술 분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과기정통부] 가상융합기술 기반의 확장가상세계 산업 생태계 발전과 공헌도를 고려해 국내 유망 기업 및 기업인, 우수 콘텐츠·솔루션 등을 발굴해 성과를 치하하고 시상식 및 홍보를 통해 가상융합기술 산업 확산 촉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1 코리아 확장가상세계 시상식(가상융합기술 분야)’은 상반기(6월)·하반기(11월) 총 2회로 진행되며, 이번 ‘2021 상반기 코리아 확장가상세계 시상식’은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공모가 진행된다. 시상식 부문은 △가상융합기술 기반 확장가상세계 산업공헌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가상융합기술기업 모형(모델)을 제시하는 등 가상융합기술 및 확장가상세계 기업 육성에 기여한 기업인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수한 사업성과를 창출한 콘텐츠 및 솔루션 3개 부문이다. 상·하반기(6월·11월) 확장가상세계 시상식에서는 3개 부문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총 3점 및 상금 600만원(각 200만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장상을 시상식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기업 성과 및 콘텐츠·솔루션의 우수성 홍보, 국내 가상·증강현실 최대 전시회인 대한민국 가상세계 축제(KVRF) 참가, 디지털콘텐츠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건강하고 역동적인 확장가상세계 생태계 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가상융합기술 산업 분야 발전과 성과 확산에 기여한 기업, 기업인, 콘텐츠 및 솔루션을 선발·포상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본 행사가 국내외 가상융합기술 산업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시상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 상반기 코리아 확장가상세계 시상식’ 공모에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과기정통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7월 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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