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조경식 2차관, 디지털 뉴딜 연구 현장 소통행보 | 2021.06.23 |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 현장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문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은 지난 22일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를 방문해 전파연구센터(RRC)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방문해 디지털 뉴딜 핵심 원천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연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를 방문해 전파연구센터(RRC)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사진=과기정통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 조경식 제2차관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를 방문해 현재 연구 중인 초소형 군집 위성용 안테나, 위성간 통신 등 차세대 초소형 인공위성 통신기술에 대한 성과를 점검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 박성욱 교수 등 11명의 전파연구센터장과 함께 ‘전파연구센터(RRC) 간담회’를 개최해 전파 분야 원천기술 확보 및 석·박사급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경식 제2차관은 “디지털 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핵심 자원인 전파 관련 원천기술 확보와 인재 양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전파연구센터가 그 중추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조경식 차관은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이동해 6세대 이동통신(6G)·인공지능 반도체·차세대 매체/방송 기술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소별로 디지털 뉴딜 관련 연구개발 현황과 계획을 청취하는 한편, 기술혁신을 통해 디지털 뉴딜이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고 경제·산업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 원천기술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개발중인 무인 자율주행셔틀을 직접 시승하고 5세대(5G) 기반 초고화질(UHD) 방송 전송기술, 무안경 삼차원(3D) 입체영상 디스플레이 등을 시연하며 디지털 뉴딜의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선의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조경식 제2차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민간에서 하기 힘들지만 성공 시 경제·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도전적·혁신적 연구에 집중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과 기반(인프라)을 활용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도 지속 강화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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